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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예

방송인 최화정, 악플에 대처하는 ‘통쳐’ 멘탈 관리법 화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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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방송인 최화정이 과거 고민을 토로하는 아이돌 후배에게 건넨 조언이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. 최화정은 라디오 방송 중 악플과 오해로 인해 심적 고통을 겪는 아이돌 멤버의 사연을 접했다.

출처- 최화정 파워타임


해당 후배는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잘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악플을 다는 상황에 대해 "살맛 안 난다", "못 살겠다"라며 괴로움을 호소했다. 이에 대해 최화정은 화장을 수정하는 일상적인 모습과 함께 다음과 같은 답변을 내놓았다.

최화정은 사람들이 아무것도 모르면서 싫어하는 것이 짜증 날 수 있다는 점에 공감하면서도, 사고의 전환을 제안했다. 그녀는 "사람들이 너를 잘 모르고 좋아하는 것도 있지 않냐"라며, 본인만 아는 단점이나 부족한 점을 대중이 모른 채 사랑해 주는 경우를 언급했다.

결론적으로 그녀는 비난과 사랑 모두 대중이 나를 온전히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발생하는 것이므로, 이를 서로 상쇄하여 마음의 짐을 덜어내라는 의미의 통쳐(퉁쳐)라는 표현으로 조언을 마무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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